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가스전 인수|연 1,000억 이익 전망의 조건
포스코인터내셔널 미국 셰일가스 인수를 볼 때 중요한 것은 자산을 샀다는 사실보다, 얼마를 남기고 기존 LNG 사업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느냐입니다. 하나증권은 낮은 생산원가와 생산 중인 자산이라는 점에 주목하며, 2028년 이후 연간 영업이익 1,000억 원을 기대하고 있습니다. 이 전망을 판단하려면 생산량, 판매가격, 추가 투자비를 함께 봐야 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인수의 의미와 수익성이 실적으로 이어지는 조건을 살펴봅니다.목차미국 가스전이 더하는 변화생산원가 2달러의 의미연 1,000억 원 전망의 조건LNG 연계와 가격 위험1. 미얀마·호주에 미국 생산 자산이 더해진다면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를 거래하는 사업뿐 아니라 직접 탐사·개발·생산하는 사업도 운영합니다. 회사 공식 소개에는 미얀마 가스전과 호주..
경제·투자/기업분석
2026. 9. 21. 06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