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산 CCL 증설|생산능력 확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조건
두산 CCL 증설의 가치는 늘어난 설비를 얼마나 높은 수익성으로 가동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.회사가 발표한 약 9,700억 원의 시설 투자와 키움증권이 제시한 2029년 약 7조 원의 매출 환산 생산능력은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. 생산능력이 확대돼도 주문·양산·판매가 따라와야 실제 매출과 이익이 됩니다. 이번 글에서는 세 증권사의 평가를 바탕으로 설비 확대가 실적으로 연결되는 조건을 살펴봅니다.자사주 소각과 보유 지분가치는 전자BG의 영업 실적과 구분해서 보겠습니다.핵심 요약회사 발표: 약 9,700억 원 투자, 2028년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계획.키움증권: 2029년 매출 환산 생산능력 약 7조 원 전망.메리츠증권: 기존 고객 물량·신규 ASIC 수요·광모듈 성장에 주목.DS투자증권: 자사주 소각과 기업..
경제·투자/기업분석
2026. 9. 20. 19:46